미국 컴팩 컴퓨터가 노트북 PC 「아마다 1100」시리즈중 1백20MHz펜티엄을 탑재한 신제품 2개 모델을 발표,출하에 나섰다.
美 「PC위크」誌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컴팩의 신제품 「아마다 1130」과 「1130T」는 모두 1백20MHz 펜티엄 프로세서와 1.08GB 하드디스크,48MB까지 확장가능한 16MB EDO램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아마다 1130T」는 10.4인치 TFT(박막트랜지스터)방식 LCD(액정디스플레이)를,「1130」은 듀얼스캔 슈퍼 VGA LCD를 채용하고 있으며 해상도는 모두 800*600이고 32비트 PCI 로컬 버스 비디오와 1MB 비디오램이 내장돼 있다.
또 윈도95와 웹 브라우저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및 내비게이터 두가지를 모두 탑재하고 있다. 가격은 「1130T」이 2천2백99달러이고 「1130」은 1천8백99달러.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