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 시장의 11월 BB율이 지난 10월과 같은 1.10을 기록한 것으로 美「뉴욕타임스」紙가 분석가들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반도체 출하량과 수주량이 비슷한 폭으로 늘어나 11월의 BB율이 10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美반도체산업협회(SIA)가 9일 공식적으로 이를 발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연말 특수를 겨냥한 PC 업체등의 생산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은 것으로 업계일각에서는 12월에는 수주량 증가폭이 줄면서 BB율이 다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8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9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