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聯合)미국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재단은 NBC와 합작회사를 설립, 국내외에서 다큐멘터리 케이블TV 채널을 확보하게 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社의 TV전담부서는 3백개 이상의 1백시간짜리 고급 다큐멘터리와 9백만명에 달하는 전세계의 내셔널 지오그래픽誌 구독자 자료를 제공하며 유럽에서 이미 「내셔널 지오그래픽 스페셜」이란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는 NBC는 경험을 살려 미국 및 국제 케이블TV시장에서 보급망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들 회사는 합작 케이블TV가 언제쯤 출범할 것인지, 합작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아시아와 유럽, 중남미를 상대로 합작논의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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