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지역에 구축한 초고속정보통신망을 통해 멀티미디어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통신은 서울 여의도에 초고속 통신망을 구축하고 멀티미디어 정보센터를 통해 각종 멀티미디어 정보서비스를 6일부터 시범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 사업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1백50억원을 투입해 가입자 광케이블망과 비동기전송모드(ATM)교환기, 멀티미디어 단말기 등을 설치했다.
이번 시범서비스는 국회와 KBS, MBC, SBS 등 방송3사, 보람증권 등 30여개 대형빌딩, 미주아파트 1백여 세대 등 3백여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서비스 내용은 각종 동영상정보를 검색, 이용할 수 있는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를 비롯해 전자신문, 국립중앙도서관의 전자도서관, 중앙박물관의 전자박물관서비스와 이익훈어학원의 원격교육서비스, 영상전화 등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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