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톰 왓슨)이 컬러 액정화면(LCD)을 채용한 50만원대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모델명 DC-25)를 다음주부터 출시한다.
촬영한 이미지를 저장하기 전에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 제품은 2MB의 메모리에 30장의 표준해상도(8만 화소) 이미지와 15장의 고해상도(최고 18만 화소) 이미지를 담을 수 있다. 또한 추가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착탈식 메모리카드를 지원하고 있다. 무게 2백70인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59만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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