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FP聯合】미국의 장거리 전화회사인 MCI와 영국의 브리티시 텔레컴(BT)은 美정부에 대해 양사 합병계획 승인을 요청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들 양사는 美연방통신위원회(FCC)에 콘서트로 알려진 새로운 합병회사를 구성하기 위한 승인요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합경계획은 지난달 3일 이미 MCI 지분의 20%를 확보하고 있던 BT가 2백억달러 상당의 거래를 통해 CMI의 나머지 80% 주식을 취득할 것이라고 발표함으로써 공개됐다.
BT와 MCI는 이 합병이 성사될 경우 경쟁을 자극, 美소비자들에게 보다 싼값의 전화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