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대표 이창원)가 미도파 엔터테인먼트 사업팀과 공동으로 가상현실게임사업 진출을 앞두고 로봇시뮬레이션게임인 「배틀테크」, 비행시뮬레이션게임 「레드플래닛」 등 시뮬레이션게임의 토착화를 위한 홍보 일환으로 서울 양재동 본사 1층에 버추얼월드교육센터를 개설,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교육센터는 가상현실게임기 5대를 설치, 등록된 회원을 대상으로 시간제로 운영하는 데 회원들은 1주내지 2주에 걸쳐 일정시간 무료로 게임플레이에 참여할 수 있다.
한메소프트는 회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일정교육을 수료한 회원들에게 버추얼드 엔터테인먼트점 이용 할인권과 각종 이벤트참가 등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 회사는 주말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픈 버추얼월드 페스티벌」을 개최, 첨단 시뮬레이션게임의 체험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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