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대표 이창원)가 미도파 엔터테인먼트 사업팀과 공동으로 가상현실게임사업 진출을 앞두고 로봇시뮬레이션게임인 「배틀테크」, 비행시뮬레이션게임 「레드플래닛」 등 시뮬레이션게임의 토착화를 위한 홍보 일환으로 서울 양재동 본사 1층에 버추얼월드교육센터를 개설,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교육센터는 가상현실게임기 5대를 설치, 등록된 회원을 대상으로 시간제로 운영하는 데 회원들은 1주내지 2주에 걸쳐 일정시간 무료로 게임플레이에 참여할 수 있다.
한메소프트는 회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일정교육을 수료한 회원들에게 버추얼드 엔터테인먼트점 이용 할인권과 각종 이벤트참가 등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 회사는 주말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픈 버추얼월드 페스티벌」을 개최, 첨단 시뮬레이션게임의 체험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