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의 대규모 PC통신망이 지난 3일 가동에 들어갔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CEI넷」으로 명명된 이 PC정보망은 중국 최대의 경제정보기관인 국가정보센터(SIC)를 중심으로 전국 50개곳의 액세스포인트를 네트워크로 연결한다. CEI넷은 경제,법률,각지역의 생활 및 관광정보등을 제공한다.
한편 일본 NEC는 약 10억엔 규모의 CEI넷관련 호스트컴퓨터 및 소프트웨어를 수주, 시스템개발에 협력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