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가 방송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96 방송위원회 대상」에 TV프로그램 61편, 라디오프로그램 5편 등 총 66편의 제작기획서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분별로는 최고 1억원 등 제작비의 50%를 지원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자 부문에서 TV프로그램 23편 등 24편이 응모됐으며, 최고 1억원 한도 내의 제작비 전액을 지원하는 「독립제작사 및 라디오 단독사부문」에서는 27개 독립제작사의 38편의 TV프로그램 등 42편이 접수됐다. 장르별로는 다큐멘터리가 58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이 드라마(5편), 종합구성(2편), 음악(1편) 순이었다.
위원회는 제작기획서 접수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달 초 전체회의를 열어 방송위원, 방송계 및 학계전문가들을 대상으로 96방송위원회 대상 운영위원회와 심삭위원회를 구성하고 18일 수상작을 최종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조시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9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