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자부품은 내열성이 높은 칩형 알루미늄전해컨덴서를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기판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면실장형의 신개발품 「V형TA시리즈」는 전극 설계 및 전해액 배합을 개선, 종전보다 20도 높은 섭씨 1백25도의 고온에서도 1천시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영하 40도에서 1백25도 사이의 온도변화에 1천사이클까지 견딜 수 있다.
마쓰시타전자부품은 내달부터 개당 25-45엔의 가격으로 샘플을 출하하고 내년 2월부터는 월 2백만개 생산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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