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창사 35주년을 맞아 디지털TV 주조정실을 완공, 2일부터 새 시스템에 의한 TV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MBC는 TV주조정실 현대화계획에 따라 올해 2월 총 35억원을 투자하는 시설공사에 착수했으며 그동안 축적해 온 자체기술로 디지털TV 주조정실을 신설했다.
이 디지털TV 주조정실은 컴퓨터 입력에 의한 로봇 제어방식으로 운행되는 자동 송출장치인 카트시스템과 예비장비의 확보에 따른 송출 이원화시스템 등으로 구성됐다. MBC는 이번 투자에 따라 보다 선명한 화질과 깨끗한 음향을 송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시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8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