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컴퓨터시장이 내년에도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전자공업진흥회(JEIDA)에 따르면 일본의 내년 컴퓨터, 주변기기 국내출하액은 전년대비 7%정도 증가한 6조7천9백60억엔을 기록하면서, 순조로운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내년도 PC시장은 올해 출하 예상규모 7백50만대보다 24%증가한 9백30만대를 기록, 액수면에서도 14%증가한 1조8천3백50억엔에 이를 것이라고 일본전자공업진흥회는 전망했다.
분야별로는 대형기, 워크스테이션 등을 포함한 컴퓨터전체 출하액이 올해보다 7% 증가한 3조9천5백70억엔, 프린터 등 주변기기 출하액이 7% 늘어난 2조8천3백90억엔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7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8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