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유럽 해역에서 해난사고를 일으킨 적이있는 선박을 국제 컴퓨터망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내년 1월부터 가동된다.
2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94년 해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한국을 비롯, 캐나다, 일본 등 아.태지역 15개 국가의 결의에 따라 추진돼 온 "아.태컴퓨터 선박정보시스템(APCIS)"이 올 연말께 완성돼 내년부터 가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 시스템은 또 내년중 지난 85년부터 운영된 유럽연합 16개국과 캐나다간의 선박정보데이터베이스 전산망과도 연결될 예정이다.
<장길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