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패커드 벨 NEC 제품의 국내공급권을 둘러싸고 마찰을 빚어온 한국팩커드벨NEC와 피비코리아 간의 분쟁이 마무리됐다.
한국팩커드벨NEC는 피비코리아가 그동안의 분쟁에 대한 사과공문을 이달초 보내왔으며 한국팩커드벨NEC를 美 패커드 벨 NEC의 한국지사라고 하는 데도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대해 피비코리아의 한 관계자도 『한국팩커드벨NEC가 한국내 대표성을 가지게 된 것을 인정한다』며 『국내 제품공급권이 한국팩커드벨NEC로 단일화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팩커드벨NEC는 이를 계기로 이달 하순께 신규직원을 모집하는 등 조직을 새롭게 보강하고 내년부터 NEC의 노트북, 20인치 모니터, PC서버 등을 국내에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