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聯合】 일본의 쓰쿠바대학은 지난 19일 본교 연구진이 개발한 한 슈퍼 컴퓨터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계산기로 인정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바라키縣 쓰쿠바에 있는 이 대학 컴퓨터 물리학 센터의 CP-PACS 슈퍼컴퓨터는 초당 약 3천7백억개의 명령어를 계산하는데 성공한후 그같은 평가를 얻게 됐다고 이 센터가 말했다.
6개월마다 계산 속도를 따져 세계의 5백대 컴퓨터를 발표하는 이 분야의 미국 및 독일 과학자들은 최근 CP-PACS를 세계 최고속 컴퓨터로 선정했다고 이 센터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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