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외산 제품의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일 삼성경제연구소가 밝힌 「소비재 수입급증 현황과 대책」에 따르면 올들어 8월말까지외국으로부터 수입된 휴대전화 금액은 모두 3억1천1백만달러로 지난해 한해 실적 2억9천7백만달러를 훨씬 상회했으며 컬러TV의 경우도 2천만달러로 지난해 한해 실적 2천1백만달러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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