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新華聯合】 미국 컴퓨터회사인 NCR는 세계 최대의 신흥 컴퓨터 시장인 중국 진출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 초 중국에 첫 합작사 2개를 설립할 예정이다.
NCR의 최고경영자이며 사장인 라스 나이버그씨는 지난 18일 첫 중국 방문을 마친 후 이같이 밝히고 제1합작사는 현금자동인출기(AIM)를 생산하고 제2합작사는 AIM과 NCR의 오픈 컴퓨터 시스템의 수리를 전문으로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NCR가 전자공업부 산하 연구소들과 합작사 설립 계획의 세부사항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으나 투자 규모 등 기타 상세한 내용에 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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