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렛패커드(HP), 인텔 및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터넷 보안을 위한 스마트카드 기술을 공동 발표했다고 "PC위크"가 보도했다.
이번에 발표된 기술은 제조업체가 서로 다른 스마트카드와 카드판독장치 및 컴퓨터가 호환성을 갖도록 하는 것으로 인터넷 보안에 기여할 것이라고 3사 관계자들이 밝혔다.
3사는 지난 5월부터 이 기술 개발에 나서 HP가 컴퓨터 키보드에 통합되는 스마트카드 판독기를 MS가 윈도95상에서 스마트카드를 제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각각 발표했다.
3사는 암호화 기술을 사용한 이들 제품의 발표가 "인터넷을 통한 전자 상거래 및 통신 보안의 장애물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4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8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9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10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