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는 크리스토퍼 갤빈 사장을 내년 1월 1일 임기가 시작되는 새 최고경영자에 내정했다.
또 개리 투커 현 최고경영자는 회장으로 임명됐으며 윌리엄 웨이츠 회장은 물러난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갤빈 신임 사장은 모토롤러의 전신인 갤빈 매뉴팩처링사의 창업자인 폴 갤빈의 손자로 24년간 모토롤러에서 근무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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