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는 크리스토퍼 갤빈 사장을 내년 1월 1일 임기가 시작되는 새 최고경영자에 내정했다.
또 개리 투커 현 최고경영자는 회장으로 임명됐으며 윌리엄 웨이츠 회장은 물러난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갤빈 신임 사장은 모토롤러의 전신인 갤빈 매뉴팩처링사의 창업자인 폴 갤빈의 손자로 24년간 모토롤러에서 근무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애플, 2027년 첫 스마트 안경 나오나…“카메라 구조, 4가지 디자인 실험 중”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5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6
전 CIA 국장 “제정신 아닌 게 분명…“수정헌법 25조, 트럼프 퇴진 위해 만들어진 법”
-
7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8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9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10
'해상봉쇄' 트럼프 “이란, 합의 간절히 원해…봉쇄 지원하겠다는 국가 내일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