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위성방송업체인 B스카이B가 호주의 인터넷서비스업체 OzE메일과 손잡고 금후 성장이 기대되는 인터넷광고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B스카이B는 OzE와 절반씩 출자, 새 회사를 설립한다. 새 회사의 공동회장에는 B스카이B의 엘리자베스 머독 방송부장과 OzE의 말콤 텀블 회장으로 결정됐다.
새 회사는 OzE의 기술을 이용, 전세계의 인터넷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광고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사업전략 및 사용기술등의 구체적인 사항은 내달 3일로 예정돼 있는 회사설립 발표시에 밝힐 방침이다.
인터넷은 취미나 사업등 관심분야별로 이용자 그룹이 형성돼 있어 광고효과가 잘 나타나기 때문에 인터넷광고의 세계시장규모가 『금세기 말까지 50억달러이상이 될 것』이라고 텀블 회장은 전망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