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아사(YUASA)사가 주행거리를 종전보다 40% 늘린 전기자동차용 납축전지를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납축전지는 전기를 모으는 집전체의 모양을 종래의 격자에서 특수형상으로 변경, 집전력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약 1백40km로 기존제품보다 40km 길다.
또 kg당 에너지밀도는 15Wh로 종전보다 43% 크고 중량도 18kg으로 업계표준보다 약 14% 가볍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SK하이닉스, 사실상 경쟁사 日 '키옥시아' 2대 주주로
-
2
“버티다 죽는다” 머스크 경고 날렸지만…반토막난 스페이스X, '공매도' 23조 잭팟
-
3
“이젠 '복수' 모드다”… 트럼프 “이란에 최대 규모 공격, 모든 준비 마쳐”
-
4
이란 전쟁에 관광 타격입은 두바이… “해외 지인 초대하면 '120만원' 혜택”
-
5
“우리에게 세금 더 걷어라”…'애국 백만장자' 120명 앞장선 이 나라
-
6
'혀' 하나로 PC 조작…입안에 착용하는 신개념 마우스
-
7
골프 치는 사람 5년 더 산다…“사망 위험도 40% 낮아”
-
8
포켓몬 카드 한 장이 '220억' 넘자…“불법 거래 규제” 日 정부가 나섰다
-
9
이란이 미사일 쏘면…트럼프가 '대규모 공습' 멈춘 이유
-
10
“벗겨진다, 지퍼 올려”…엄마들 경악하게 만든 청바지, Z세대들은 난리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