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아사(YUASA)사가 주행거리를 종전보다 40% 늘린 전기자동차용 납축전지를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납축전지는 전기를 모으는 집전체의 모양을 종래의 격자에서 특수형상으로 변경, 집전력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약 1백40km로 기존제품보다 40km 길다.
또 kg당 에너지밀도는 15Wh로 종전보다 43% 크고 중량도 18kg으로 업계표준보다 약 14% 가볍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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