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일본 NEC가 마쓰시타의 고쳐쓰기가능형 광디스크인 PD를 자사 PC에 탑재한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IBM과 NEC는 자사의 업무용 PC 한 개기종에 마쓰시타 PD를 표준 탑재, 연말특수기에 투입한다.
PD는 마쓰시타가 제창하는 PC용 기록장치로, 용량은 6백50MB이다. 마쓰시타는 CD롬드라이브의 대체수요를 노려 지난해 4월 시판했으나, 지금까지 PD를 채용한 주요 PC업체는 미 컴팩 뿐이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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