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일본 NEC가 마쓰시타의 고쳐쓰기가능형 광디스크인 PD를 자사 PC에 탑재한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IBM과 NEC는 자사의 업무용 PC 한 개기종에 마쓰시타 PD를 표준 탑재, 연말특수기에 투입한다.
PD는 마쓰시타가 제창하는 PC용 기록장치로, 용량은 6백50MB이다. 마쓰시타는 CD롬드라이브의 대체수요를 노려 지난해 4월 시판했으나, 지금까지 PD를 채용한 주요 PC업체는 미 컴팩 뿐이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경기 중 '날벼락'… 태국 축구선수, 낙뢰로 사망
-
2
“입으면 전투력 상승?” 드래곤볼 전투복 닮은 중량조끼
-
3
삼전닉스 앞세운 한국, '1119억달러' 처음으로 일본 앞섰다
-
4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
-
5
진정한 우정?…친구 구하려다 둘 다 의자 틈에 목이 낀 순간
-
6
“미국에서 아기 낳아도 시민권 안준다”… 트럼프, 원정출산 정조준
-
7
“혈당·혈압에 독”…살 안찐다고 듬뿍 뿌려먹던 '이 매운소스'는?
-
8
운전도 못하고, 삶이 지루해서?…97세 英 할머니, 비행기 날개에 매달렸다
-
9
“균열 가능성 확인” 美, '보잉 737 맥스' 471대 점검 명령…한국 노선은 괜찮나?
-
10
“큰 사고 당해, 기아차가 살렸다”…'굿 윌 헌팅' 여배우 목숨 구한 SUV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