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유완재)은 내년도 매출목표를 올해보다 44% 증가한 2천억원으로 잡고 매출의 1.7%인 34억원의 매출이익을 달성하기로 했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최근 확정한 내년도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체질개선을 통한 영업력 강화, 신규사업 개발, SI본부 차원의 수주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통경비 신설 등 경영방침을 설정했다. 또 CALS와 인트라넷을 지향하는 애플리케이션 제공으로 대고객 서비스를 고급화하고 프로젝트별 손익관리를 시행할 계획이다.
영업 활성화를 위해선 평가제도를 도입, 각급 조직의 기여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자금관리의 체계화, 정보공용체계 조기정착 등을 추진키로 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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