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聯合】美대법원은 13일 지역전화상사업에 대한 美연방통신위원히(FCC)규정을 원래대로 환원시켜 달라는 AT&T, MCI등 대형 통신업체의 탄원을 기각했다.
At&T와 MCI社는 지난 9월 세인트루이스 연방법원이 『FCC가 지역전화사업자의 통신망 임대료 등을 획일적으로 정하는 것은 州정부의 권한을 박탁한 월권』이라며 관련규정을 동결하자 소송을 냈었다.
대법원의 이같은 결정으로 경쟁체제로 전환된 총 1천억달러 규모의 지역전화시장에서 앞으로 대형 통신업체와 지역전화 사업자간의 요금인하 경쟁 등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5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