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이 중국에 진출한 그룹 계열사에대한 정보서비스를 강화하기위해 중국 북경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이달초 설립된 북경 사무소는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약 2005」의 목표 달성을 위해 계열사에대한 시스템통합,시스템관리 서비스 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된다.
이와함께 중국의 정보통신 시장에대한 정보 수집과 중국 주재 직원및 출장자들에대한 지원업무도 맡는다.
북경사무소는 중국내 사업 수행을 위해 EDS의 현지법인인 EDS차이나와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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