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통신기기업체 에릭슨은 미국 AT&T와 3억달러 상당규모의 디지털휴대전화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AT&T에서 수주한 제품은 8백 및 1천9백MHz 겸용 PCS(개인휴대통신)전화기, TDMA방식의 PCS전화기 등으로 내년 1월부터 공급된다.
한편 에릭슨은 중국시장 확대의 일환으로 北京기술연구소(BIT)와 무선통신기술의 연구개발에 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에릭슨은 우선 BIT와 공동으로 GSM시스템을 토대로 하는 저속 음성보코더의 개발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