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국제전화사업자인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이 사무혁신의 일환으로 각종 소프트웨어 통합시스템인 그룹웨어 및 구내통신망(LAN)을 구축했다.
온세통신이 2억원을 투자해 구축한 그룹웨어 시스템은 전자결재, 전자우편, 전자게시판, 전자문서관리, 팩시밀리, 전자회의 및 인터넷 검색까지 가능한 시스템으로 서류없는 사무실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 그룹웨어 및 LAN구축은 KNC가 담당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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