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트렌드코리아는 11일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록시서버용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 「인터스캔 웹프로텍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록시서버를 통해 HTTP를 포함한 모든 네트워크 상에서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예방해주는 솔루션으로 MS 프록시서버에서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유일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또 자바애플릿과 액티브엑스(ActiveX)에서도 동작하여 사용자가 월드와이드웹을 통해 받게되는 모든 파일에 대한 바이러스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문의 7821784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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