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텔슨전자(대표 김동연)가 무선전화기 수출 지역 다변화에 본격 나선다.
텔슨전자는 지난 5월부터 46/49MHz 대역 무선전화기(모델명 TCP105)및 9백MHz 대역 무선전화기(모델명 TCP900)를 월 2만대씩 유럽 및 동남아지역에 수출하고 있는데 이어 미국 시장개척을 적극 추진중이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내년 초부터 9백MHz 대역의 무선전화기 생산라인을 증설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또 유럽시장 확대 및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주파수 확산대역(SS;Spread Spectrum)방식의 미국형 9백MHz대역 디지털 무선전화기 및 유럽형 디지털 무선전화기(DECT) 개발에도 적극 나서 내년초 관련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