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기본통신협상 고위급회의가 1일부터 14일간 제네바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협상에서 협상타결시한이 97년 2월로 연기된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고위급회담으로 각국의 양허안과 국제서비스, 위성통신서비스 등 현안사항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정부는 이번 회의에 서영길 정보통신부 국제협력관 등 관계관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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