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경기도청의 지리정보시스템 (GIS)사업 1단계 공급업체로 확정됐다.
6일 현대정보기술은 경기도청이 도청차원에서 내년부터 본격화하게 될 환경, 토지이용, 산림보전, 도시계획 구축을 위한 사전 구축작업 검토용으로 약 2억여원 규모의 워크스테이션 및 GIS 기본SW(아크인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청측은 이번 도입 장비를 바탕으로 LGEDS시스템이 시범 구축중인 과천 도시정보시스템(UIS) 시범사업 성과를 검토하며 성남시, 부천시 등 부분적으로 GIS를 구축한 도시와의 데이터 상호교류 및 타지자체와의 정보공유 작업도 진행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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