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은 7일부터 4주 동안 사랑의 전화와 공동으로 PC통신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세가지 주제를 가지고 교수와 관련단체, 통신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색토론회를 유니텔을 통해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일반 통신이용자들이 직접 참여, 접수된 사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이 토론회는 전자우편이나 토론실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할 수 있다. 또 접수된 사례들은 전문상담원들이 토론실 내 게시판을 이용해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동성애」 「성(性)」 「통신증후군」 등이며 토론에 참여하려면 「go discuss」를 치면 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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