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은 데이터웨어하우징 구축 패키지 프로그램인 「디시전 드라이버, DM(데이터마트)」을 5일 발표했다.
디시전 드라이버 패키지 프로그램은 세미나를 통한 제반 지식 소개, 업무별 사용자 요구분석, 데이터웨어하우징 모델링, 운영 데이타 추출 및 OLAP(온라인분석처리) 애플리케이션 구현 등 개념 소개에서 시스템 구축에 이르는 전과정을 포괄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데이터웨어하우징에 대한 이해를 증대시키고 주제별 데이타 마트를 성공적으로 구현해 해당부서 또는 단위조직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전략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