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은 데이터웨어하우징 구축 패키지 프로그램인 「디시전 드라이버, DM(데이터마트)」을 5일 발표했다.
디시전 드라이버 패키지 프로그램은 세미나를 통한 제반 지식 소개, 업무별 사용자 요구분석, 데이터웨어하우징 모델링, 운영 데이타 추출 및 OLAP(온라인분석처리) 애플리케이션 구현 등 개념 소개에서 시스템 구축에 이르는 전과정을 포괄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데이터웨어하우징에 대한 이해를 증대시키고 주제별 데이타 마트를 성공적으로 구현해 해당부서 또는 단위조직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전략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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