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랜드(대표 왕영국)는 유닉스 서버의 파일 및 프린터, CD롬 등 컴퓨터 자원을 윈도95에서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파일시스템(NFS) 소프트웨어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 영업에 본격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의 「리모트 드라이브95」는 윈도95의 커널 모드에서 개발, 32비트 멀티스레딩기능을 충실히 지원하며 서버의 자원을 네트워크 환경 혹은 파일관리자 등에서 마치 PC자원처럼 손쉽게 사용하도록 해준다.
이 제품은 NFS 버전 2와 3을 지원하고 자체 TCP/IP를 내장했으며 유닉스 심벌릭 링크, 한글 텔넷, FTP, 핑 등 기능을 제공한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3
“공공기관, 구글·네이버폼 사용 사실상 위법 소지…CSAP 인증 필수”
-
4
AI 보안도 '연합전'… 글로벌 방어망 키운다
-
5
오픈AI, 美 조지아에 44조원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6
[뉴스줌인] 美 AI·보안기업 뭉치는데…韓, 독자 기술·연대 시급
-
7
오픈AI 최신 모델, 통제 뚫고 스스로 해킹…“전례 없는 사이버 공격”
-
8
[한국CIO포럼]브로드컴 “반도체값 급등…VCF 9 '메모리 티어링'이 해법”
-
9
[ET단상] AI 전환 성패, 암묵지 자산화에 달렸다
-
10
오케스트로, 넷앱과 손잡고 AI 추론·재해복구 통합 아키텍처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