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본 NEC는 대만의 반도체업체인 TSMC를 통해 마이크로칩을 조달하려던 계획을 폐기했다고 일본 「인더스트리얼 저널」이 최근 보도했다.
인더스트리얼 저널은 이같은 결정이 마이크로칩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며 NEC 국내 공장 가동률 향상 목적도 한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NEC는 TSMC측에 회로선폭 0.5미크론의 주문형반도체(ASIC) 생산기술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생산된 ASIC를 공급받기 위한 협상을 벌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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