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제조업체인 메이콤(대표 배수원)은 유럽 연구법인인 「메이콤 유럽」이 지난 1일 문을열고 업무를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영국 런던에 소재하고 있는 메이콤 유럽지사는 이번 정식 개통을 계기로 국가별 로밍이 가능한 유럽형 무선호출기(삐삐)인 어미스(ERMES)의 개발에 착수, 내년 상반기에 이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또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단말기, 디지털 신호처리기(DSP)기술을 응용한 메시지 녹음기 등을 개발, 유럽현지에 수출할 계획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