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아(대표 김익환)가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 시장에 본격 참여했다.
김익환씨와 재미교포 양준열씨, 중국인 두경송씨 등이 총 6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실비아는 최근 법인등록을 마치고 노트PC용 컨버터 및 휴대폰용 어댑터 등 각종 SMPS 개발에 나서는 한편 미국 시스콤社와 와이즈콤社에 노트PC용 컨버터 및 휴대폰용 어댑터와 충전기 등에 대한 샘플 승인작업을 진행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당분간은 제품 개발 및 수출에 주력하고 생산은 외주업체에 맡길 방침이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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