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통한 인터넷서비스 제공업체인 미국 뷰콜 아메리카社가 일본에 합작사를 설립하기 위해 현지 업체와의 협력을 모색중이라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내년 여름 「On-TV」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인 이 회사는 사업전개를 위해 일본내 합작사 설립을 검토중이며 그 사전작업으로 제휴선 물색에 나섰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최근 일본을 방문한 뷰콜의 창업자 죤 벤트레이氏와 죤 스탁키 마케팅사업부장은 수개의 가전제조업체와 제휴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밝혔다.
뷰콜 아메리카는 이미 유럽에서는 합작사 설립을 마쳤으며 카나다와 싱가포르에서도 합작사 설립을 추진중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