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로이터聯合) 이스라엘 인터넷 회사인 「버추얼 예루살렘」은 하나님과 전자우편(e-메일) 교신을 바라는 사람들을 위해 메시지를 「통곡의 벽」에다 게시해줄 예정이다.
아비 모스코위츠 사장은 전 세계로부터 하나님과 교신을 원하는 메시지를 매일15-20통씩 받고 있다면서 『통곡의 벽에다 편지를 놓으면 하나님이 이를 가져간다고 믿는 유태 전통에 따라 인터넷을 통해 들어오는 메시지를 한달에 한번씩 모두 수거,프린터로 인쇄한 뒤 밀봉해 통곡의 벽에 붙여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버추얼 예루살렘社의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virtual.c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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