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AFP聯合) 말레이시아의 웨이퍼 테크놀로지社가 앞으로 30억링기트(12억달러)를 투자, 케다州 북부에 웨이퍼 조립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레이시아의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紙가 28일 보도했다.
웨이퍼 테크놀로지의 모하마드 살레 가잘리 회장은 첨단IC(집적회로)를 생산하고 실리콘 웨이퍼 주물을 비롯해 우주항공, 데이터처리, 소비자및 산업전자공학 분야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공장은 오는 98년부터 가동을 시작, 매월 3만개의 실리콘 웨이퍼를 생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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