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대표 박한석)이 멀티미디어사업을 강화하기위해 네트워크게임서비스사업에 신규 참여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차림은 5명으로 구성된 게임개발팀을 두고 머드게임 <신서유기>개발과 함께 PC서버등 네트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근 천리안을 통해 신서유기의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에 서비스하는 <신서유기>는 중국고전 「서유기전」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각색한 것으로게임사용자가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의 무리를 무찔러 평화를 만들어 간다는 내용이다.최대한 50여명이 동시에 대화를 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게임단계를 저장,그 이후부터 다시 게임을 할 수 있다.
차림은 <신서유기>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기로 하고 현재 제공중인 KTA 인포샵의 종합놀이방에 신서유기코너를 별도로 마련,서비스할 방침이며 나우콤과 하이텔등 여타 PC통신서비스업체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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