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요반도체 5社가 있는 올해 반도체설비투자비는 총 8천1백50억엔으로, 지난해에 비해 8%정도 줄어든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주요반도체 5社가 올해 설비투자비를 연초 계획보다 축소, 올해 투자비규모는 당초의 8천9백억엔보다 7백70억엔 감소한 8천1백50억엔으로 하향조정됐다.
이에따라 5社의 반도체생산 총액도 전년대비 14% 감소한 3조9천3백억엔으로, 당초예상보다 6천2백억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비 축소폭이 가장 큰 업체는 히타피제작소로, 당초계획을 2백50억엔 하향조정했다. 이 밖에 NEC가 2백억엔, 도시바, 후지쯔, 미쓰비시電機도 일제히 1백억엔씩 축소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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