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일본의 빅터社(JVC)는 지난달까지 6개월동안 자사의 잠정 세전 수익이 작년동기보다 20.2% 많은 30억3천만엔(2천8백만달러)으로 늘어났다고 최근 밝혔다.
JVC는 이 기간중 매출액은 2천8백34억3천만엔으로 4.2% 증가했다고 말했다.
JVC는 엔貨강세의 혜택이 국내 오디오비주얼 제품값 하락에 상쇄된 관계로 그같은 낮은 수익을 기록했다고 설명하고 그러나 내년 3월까지 1년동안엔 세전수익 80억엔, 매출 5천9백억엔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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