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은 물을 끓여 살균, 가습하는 가열식 가습기(모델명 UHT-041, 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물을 끓여 실내 습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물속에있는 세균을 없애주며 따뜻한 수증기가 나가기 때문에 실내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준다.
또 실내 습도 변화를 스스로 감지하는 마이콤이 내장돼 있어 사람이 쾌적하게 느낄 수 있는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준다. 잠잘때나 외출할 때는 원하는 시간만큼 제품을 가동시킬 수 있도록 시간 조절장치가 부착돼 있어 편리성, 경제성도 우수한 편이다.
이밖에 사용중 가습기가 넘어지거나 장시간 사용으로 온도가 과열됐을때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주는 2중 안전장치가 부착돼 있으며 물통 뚜껑을 크게 설계해 물통 내부를 손쉽게 청소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가격은 9만8천원.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