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SCE)는 일본 미국 유럽에 이어 아시아에서도 자사의 32비트 가정용 비디오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을 판매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SEC는 12월 초 우선 홍콩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에 제품을 투입한다. 제품은 일본에서 직접 수출하며 가격은 1만9천8백엔정도로 예정하고 있다.내년 3월까지 이들 지역 출하목표는 6-7만대이다.
소프트웨어는 당분간 십여개 타이틀을 투입하고 내년 3월에는 30개 타이틀로 늘릴 방침이다. 플레이스테이션의 세계 출하대수는 8월 말 시점에서 누계 7백20만대를 기록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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