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AFP聯合) 세계인공위성이동개인통신(GMPCS) 회의가 1백26개 국가와 2백50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3일간 일정으로 22일 개막,휴대위성전화의 국제표준을 마련하기 위한 토의에 들어갔다.
국제통신연맹(ITU)이 주최한 GMPCS 회의는 ITU 회원국들에 추후 외교 협의를 거치도록 한다는 견지에서 구속력이 없는 건의문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화,팩스기,컴퓨터 그리고 인공위성을 통해 상호 교신할 수있는 모든 휴대 터미널에 관해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콤새트,파이널 어널리시스,글로벌스타,휴즈,ICO 글로벌,인마새트,이리디움,록히드 마틴,MCHI,모토롤러,오리온,팬암새트,텔레데식,TRW 등 세계 주요 통신업체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