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웨이브포어社가 PBS방송과 제휴, PC를 통해 일반TV방송을 시청하면서 관련정보를 검색할수 있는 서비스의 제공에 나선다.
美 「뉴욕 타임스」紙에 따르면 이들이 내년부터 미국 전역에서 제공하게될 서비스는 일반 공중파방송시그널을 전송하는 사이에 무선데이터를 끼워넣는 웨이브포어의 「VBI」기술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웨이브포어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PC로 실시간 뉴스와 관련정보를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들은 이 서비스가 인터넷등 전화회선을 통한 기존의 정보전송부문에서의 정체현상 해소에도 도움이 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일반 PC에 디지털정보를 수신, 해독할수 있는 기능을 갖는 특수 주기판을 장착해야 한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