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트북PC 전문생산업체인 소텍社가 노트북PC의 OEM공급처를 해외로 확대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소텍社는 통신판매업체인 미국의 오스틴과 캐나다의 임펄스 등 북미지역 3개업체에 노트북PC를 OEM공급할 예정이다.
소텍은 지난 4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윈북 버드」를 이들 업체에 각각 월 1천-2천대 공급하는데 계약기간은 1년이다. 이 제품은 본체와 CD롬드라이브를 분리해 무게를 줄인 것이 특징으로 본체무게는 2kg이다.
소텍社는 현재 일본 아키아社에 노트북PC를 OEM공급하고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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