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정보통신은 23일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가상 국제 비즈니스센터인 「인터넷피아」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소프트정보통신은 이번 설명회에서 미 텔리워드와 월드픽쳐사, 중국 허드슨네트와 희망기술집단등 국내외 5백여 컴퓨터및 유통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인터넷피아 컨소시엄참여를 촉구할 예정이다.
한국소프트정보통신과 미 텔리워드사가 컴소시엄형태로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인터넷피아는 가상점포와 가상오피스텔을 부여해 통신을 통한 제품판매는 물론 일반 사무업무를 볼 수 있도록 가상 비즈니스센터이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