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코리아(대표 윤우중)가 백색가전용 커넥터사업을 강화한다.
AMP코리아는 최근 한국단자공업, 한국몰렉스 등 경쟁업체들이 기능을 대폭 보완한 제품을 시장에 공급, 백색가전용 커넥터시장 경쟁이 치열해짐에따라 최근 결합 신뢰성을 대폭 강화한 파워더블록 커넥터를 본격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 회사의 파워더블록 커넥터는 하우징 결합시 클릭감이 명확하고 더블록플레이트를 사용, 하우징 결합을 완벽하게 해 오삽입 등으로 인한 불량을 방지했다. 또한 외부압력에 의해 커넥터가 분리되지 않도록 세미이너 방식의 결합방식을 채용했으며 헤더부분은 방수를 위해 우레탄코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AMP코리아는 와이어 투 와이어제품과 와이어 투 보드 제품을 중심으로 이 파워더블록 커넥터를 중점 공급해 백색가전용 커넥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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