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코리아(대표 윤우중)가 백색가전용 커넥터사업을 강화한다.
AMP코리아는 최근 한국단자공업, 한국몰렉스 등 경쟁업체들이 기능을 대폭 보완한 제품을 시장에 공급, 백색가전용 커넥터시장 경쟁이 치열해짐에따라 최근 결합 신뢰성을 대폭 강화한 파워더블록 커넥터를 본격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 회사의 파워더블록 커넥터는 하우징 결합시 클릭감이 명확하고 더블록플레이트를 사용, 하우징 결합을 완벽하게 해 오삽입 등으로 인한 불량을 방지했다. 또한 외부압력에 의해 커넥터가 분리되지 않도록 세미이너 방식의 결합방식을 채용했으며 헤더부분은 방수를 위해 우레탄코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AMP코리아는 와이어 투 와이어제품과 와이어 투 보드 제품을 중심으로 이 파워더블록 커넥터를 중점 공급해 백색가전용 커넥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